도입 검토
도입 전략과 로드맵
전사를 한 번에 바꾸는 방식이 아닙니다. 핵심 업무 1~2개로 좁게 시작해 POC로 실제 효과를 먼저 확인하고, 검증된 곳부터 단계적으로 넓혀갑니다.
1개월
진단과 기획
데이터 환경과 업무를 함께 살펴보고, 효과가 가장 빠른 영역을 정합니다.
- 업무 흐름·데이터 현황 진단
- 적용 우선순위와 목표 지표 합의
산출물 · 진단 리포트, 적용 설계안
2~3개월
POC 검증
핵심 업무 한두 개에 실제 데이터로 적용해 효과를 직접 확인합니다.
- 실데이터 연결과 지표 기준 등록
- 현업 시나리오로 답변 품질 검증
산출물 · POC 결과·효과 측정 리포트
4~12개월
단계적 확산
한 번에 전사를 열지 않습니다. 부서 단위로 나눠 열고 정착시킨 뒤 넓힙니다.
- 부서별 온보딩과 사용자 교육
- 운영 이관과 지표 거버넌스 정착
산출물 · 확산 로드맵, 운영 가이드
기존 BI 무손실 전환
일시에 폐기하는 빅뱅 방식 대신, 난이도 기반으로 선별해 단계적으로 옮깁니다.
| 단계 | 내용 |
|---|---|
| Phase 1 | 기존 대시보드 구조와 권한을 AI가 자동 분석해, 단순 KPI·기본 리포트는 뷰 하나당 2~4시간 내외로 신속하게 마이그레이션해 초기 성과를 확보합니다. |
| Phase 2 | 복잡한 레거시는 대시보드 안에 Agent를 탑재해 병행 운영하며, 조직도·행 수준 보안(RLS) 등 기존 보안 필터 로직을 1:1로 무손실 동기화합니다. |
| Phase 3 | 신규 분석 요건은 100% Work Space에서 소화하고, 점진적 고도화를 통해 레거시 BI의 유지보수 비용과 의존도에서 완전히 벗어납니다. |
수년에 걸쳐 정립된 조직도별 사용자 그룹, RLS 규칙, 맞춤형 대시보드 필터, 데이터 접근 정책은 폐기되지 않고 Work Space의 RBAC로 자동 매핑됩니다. Agent가 쿼리를 실행할 때도 이 RLS가 그대로 강제 적용되어, 권한 로직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.